한복의 진화 - 리슬 LEES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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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틀의 아른 거림, 이분만의 결제버튼, 이도재킷
작성자 안진****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18-10-03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921





여자친구를 처음 만난 자리.


밴드 동아리,

이어폰 꽂고 걷기,

집돌이 집순이,

술 한잔하는 것을 즐기고,

같은 업종인 터라 고민마저 같았고,

괜시리 같은 기종의 같은 컬러 휴대폰을 쓰는 것도 신기했던 그 자리.


어쩌면 뻔할 것 같지만 몇가지가 들어맞아

더 눈이 갔고, 궁금했고, 또 만나고 싶었던 첫 만남.


그때의 대화 속에 디자인 한복에 대해서도 오갔기에 오늘 이처럼 글을 남긴다.


우리는 만나,

자주 그리고 오래 만나며 관심사는 더 같아지고

더 깊어졌다.


행복한 시간은 당연하게도 꽉꽉 채워져

여느 커플이 챙기는 그러한 기념일도 맞이하게 되었다.


맛있는 저녁을 약속하고 가로수길에서 만난 우리는

저녁 예약시간까지 손을 잡고 가로수길을 걸었고,

문득 리슬 엘큐브 팝업스토어가 눈에 들어왔다.


사실 몇번이나 리슬 사이트에 들어오고, 사이트를 둘러봤던 우리는

망설임 없이 리슬 팝업스토어로 들어가

이도자켓을 집어들었다.


우리 둘은 연신 감탄,

예상보다, 생각보다, 어쩜이나

사진보다 이뻤고 잘 어울려 보였다.


거울에 비친 우리 모습이 꽤나 아른 거렸다.

저녁 자리가 지나고 더 어두운 밤이 되었어도

선명하게 기억에 빛났다.

그건 여자친구도 마찬가지였다.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던 중에도

이도자켓 이야기가 나왔다.

일단은 우리 둘을 안심시키고 또 하루가 지나

또 다시 어두운 밤이 왔다. 그러나

거울에 비친 우리 둘의 모습은 어두워지기보단 더 선명해져만 갔다.


이 글을 썼다는 건 결국 질렀다는 것.

이튿 날 밤에 지르고야 말았다.


너무 만족했기에 우리 커플을 약속했다.

후기 포인트를 받아... 올 겨울 리슬 코트를 지르기로...


앙?





첨부파일 이도자켓.jpg , 이도자켓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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