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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월의 감사고객
작성자 우명수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04-17
  • 추천 4   추천하기
  • 조회수 203





2015년, 리슬 겨울 울 두루마기를 사서
잘 입고 다니고 있던 중,

2년이 지난 2017년 4월에..
날이 좋아서 한복이 입고 싶은 봄날에,
마침 리슬이 신도림에 왔습니다.

당장 일요일에 시간을 내어
오프라인으로 찾아갔습니다.

봄날이 따뜻해 설레는 마음이 더했나 봅니다.
가서도 매장 찾는데 조금 헤맸더랬죠.

마침내 매장을 발견하고
온라인에서만 봤던 옷들을
실제 입어보고
선택한 데님청 저고리와
조거 패션의 최초인 마루 바지.

한복은 선이 무척이나 아름답죠~~
시 '승무'와 신윤복의 민속화가 떠오를 정도로.
국어과 샘과 사회과 샘들의 능력을 배가해 줄
전통미의 한복. 리슬이 모던함까지 더해줬으니!
학교에 입고 가려고 위아래 맞춤해 보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학교에 출근해서
모두의 시선을 받게 되네요.^-^*

"왜 저러시지?"라는 반응도.
"샘, 완전 멋있어요~"
"샘, 한복이에요???"
"^-^)b"
"..."(말 없는 놀람, 시선)
다양한 반응들이 보였네요.

우리가 예부터 입던 한복인데
이런 반응들을 보니
우리네 옷을 우리가 너무 많이
입지 않고 잊어갔나 봅니다.
나이가 지긋하신 가정 샘만
한복을 입고 계신데
젊은 제가 입으니 많이 시선을 끄네요.
그 시선이 낯섦이 많았네요.

하여 아름다운 우리 옷을 주기적으로
계속 입고 아이들과 함께 하려 합니다.

이틀 내내 수업하며
수업 가면서도 한 장,
아이들과 단체사진도 한 장.
아이들과 장난치며 한 장.
의도한 것마냥
색도 우리 아이들 교복색과 깔맞춤.:)

학생들이 찍은 사진이라
많이 어설프지만,
그래서 더욱 정감가는 사진들을
리슬과 함께 나누어 봅니다.

아름다운 선이 생활과 만나
아이들의 웃음과 만나
더욱 더 빛나는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에게 도사님 소리 많이 들었네요.^^
즐거운 하루, 리슬 덕에 함께 하네요.
앞으로도 주욱 함께 할게요.
리슬의 2행시가 문득 떠오릅니다그려.

리 : 리듬감을 몸에 실어주는 한복의 곡선.
거기에 편안함까지 더하여 몸에 꼭 맞는
리슬, 우리옷.
슬 : 슬기로운 제 선택이 우리 아이들의
삶속에서 우리옷이 낯설지 않는 순간이
올 때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우아한 선의
선을 위해.♡

안녕, 리슬. 또 안녕 리슬. End & And
첨부파일 201704.jpg , 1491991138840.jpg , 20170411_064038.jpg , 4fb7c69674bc58b5d97cfab50f7b3608.jpg , 149235676898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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